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
전작 『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』를 통해 독자들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글배우가 이번에는 무기력해진 마음에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준다.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진다...
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
몸의 곳곳도, 마음 구석구석도 아프지 말고 다치지 않길 고단한 하루 끝에서 당신을 꼭 안아주는 문장들15만 독자의 마음을 울린 화제의 감성 에세이 『너의 안부를 묻는 밤』의 지민석 작가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. 당신의 사랑은 어떠...
내 방의 작은 식물은 언제나 나보다 큽니다
식물이 말을 할 줄 안다면 대체 뭐라고 할까. 물을 달라, 햇빛이 필요하다, 핸드폰 그만 보고 일찍 좀 자라, 패스트푸드는 삼가라, 울지 마라 등 다양하겠지만 그중 나에게 건네는 첫마디는 단연코 “쓸데없이 집착하지 말고 너만의 리듬대...
[문학] 감옥으로부터의 사색
신영복 저
돌베개 2015-04-07 YES24
서삼독(書三讀)! 우리 시대의 고전신영복 선생은 자신의 책 『담론-신영복의 마지막 강의』의 서문에서 “책도 사람과 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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